삼성은 28일 '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'며 '올 시즌 정상 투구를 펼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교체가 불가피하다'고 밝혔다. 이어 '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. 새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'고 덧붙였다.
매닝은 큰 기대를 받았다. 2021~2024시즌 메이저리그(MLB)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으로 50경기, 254이닝을 던졌다.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.43을 기록했다. 지난 시즌은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다. 이에 삼성은 매닝과 연봉 100만달러로 계약했다. 그러나 매닝의 이탈로 마운드의 무게감이 떨어지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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